LH(한국토지주택공사) 경기북부본부가 양주회천지구 내 복합용지와 업무시설용지, 일반상업용지 등 총 17필지를 공급합니다. 이번 공급 규모는 약 4만2058㎡, 총 공급금액은 1341억 원으로 수도권 북부 개발을 주목하는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특히 회천중앙역(예정)과 덕계역 인근 입지, 무이자 할부, 토지리턴제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돼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. LH 양주회천지구 공급 대상과 공급 규모이번 공급 대상은 복합용지 1필지, 업무시설용지 11필지, 일반상업용지 4필지, 주차장용지 1필지 등 총 17필지입니다.전체 공급면적은 약 4만2058㎡이며 공급금액은 약 1341억 원 규모입니다. 복합용지는 대형마트와 쇼핑센터, 오피스텔 등 다양한 용도로..